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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너무 오랜만에 와봤더니.
에디터 버튼이 어딨는지 몰라서 포슷힝 불가.
억지로 티스톨에서 아이디와 비번을 찾아내
관리자모드로 들어갔다.
그리고 스킨을 바꿨다.-_-


 


NICO Touches the Walls의 신보가 나왔다.
앨범 나오기 직전 싱글인 Dive (나루토 질풍전 오프닝이었던거 같음)가 너무 좋아서
아직까지도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던 노래였는데...
그리고 Dive때문에 니코에 대한 인상도 변해서 이제 슬슬 좋아하는 밴드가 되어줘도 좋지아니한가.
란 생각이 들게 되었다....ㄹ까; ㅎㅎㅎㅎ
거기에 이 君だけ가 결정타가 되어 난 이제 니코가 좋다. 응-_-;;
역시 피아노 연주가 들어가서 좋은걸까...
뭐 웅장한 사운드나 전개도 좋은걸테지.


ent - at the end of the blue sky
스트레이테너의 보컬, 호리에아츠시쿤의 솔로 프로젝트 ent.
뭐가 ..극단의 무대 [CUT]의 테마곡으로 쓰였다는데
아이튠즈에서 릴리즈했다. 수익금은 이번 일본재해의 성금으로 사용된다고.
클라이막스가 좋다. 눈물나올정도로.


Peter Gabriel - The Power Of The Heart
Peter Gabriel - My Body Is A Cage

미친때문에 알게 된 피터가브리엘.
베스트도 들어봤는데. 이 사람 오랜동안 활동하면서 음악성향도 많이 바뀐듯하다.
예전 음반은 못듣겠고.
여튼 요 몇 일 나를 나락으로 떨어뜨려준 앨범 [Scratch My Back]
에서 고른 2곡.

오랜만에 여기 들어와봤더니.
댓글이 두어개 달려있네...
확인을 잘 안해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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